[뉴스핌=송의준 기자] 신한카드가 서울대와 진행하고 있는 카드 전문가 과정 첫 수료식을 갖는다.
신한카드(사장 이재우)는 11일 지난 4월 서울대와 함께 개설한 신용카드업 특화교육과정인 ‘신한카드-서울대 카드 전문가 과정’ 제1기 수료식을 이날 오전 서울대 경영대학원에서 연다고 밝혔다.
이 과정은 신한카드와 서울대가 올 1월부터 신용카드 마케팅에 초점을 맞춰 개발해 왔다. 지난 6개월 간 매주 금․토요일에 경영학 핵심과목, 마케팅 기본 및 심화과목 등에 대해 교육하고 마지막 1개월은 현업주제에 대한 연구과제 진행을 통해 이론과 실무를 동시에 익힐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이날 수료식에는 1기 교육생으로 선발돼 성공적으로 과정을 이수한 신한카드 직원 21명과 이재우 신한카드 사장, 최혁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재우 사장은 격려사를 통해 국내 최고의 카드사와 대학이 함께 만든 뜻 깊은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교육생과 서울대 측에 대한 감사와 앞으로도 이 과정을 심화·발전시켜 신용카드 전문가를 양성하는 중추적 역할을 맡도록 할 계획임을 밝힌다.
한편, 신한카드는 본 교육과정 이외에도 해외 MBA, 신한-헬싱키 MBA 과정 등 체계적인 우수인재 양성 코스를 통해 140명의 금융전문가를 양성해 왔으며, 앞으로도 직원 교육에 대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인기기사] `1억으로 156억`을 번 주식도사?
[뉴스핌 Newspim] 송의준 기자 (mymind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