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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10/10) - 동양종금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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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황의영 기자] 동양종금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신남석)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2011년 10월 10일(월) 추천 종목 현황]

◆ 신규 추천주

▷일진디스플레이 (추천일 : 10월 10일)

- 갤럭시탭 향 매출 증가로 3분기 실적 급증 가능성
- 터치패널 내 수율 등 기술적 우위 확보로 향후 안정적 M/S 성장 전망
- 향후 TV 시장 회복 시 사파이어기판 사업 성장 모멘텀 보유

▷인터플렉스 (추천일 : 10월 10일)

- 모바일기기 수요 증가에 따른 상반기 일시적 부진 만회 가능성
- 고가 제품 비중 증가로 인한 영업이익률 개선
- 글로벌 스마트폰 메이커로의 매출 비중 확대로 향후 매출 규모 성장 전망

◆ 추천 제외주

없음

◆ 기존 추천주

▷삼성전자 (추천일 : 10월 5일)

- 반도체 분야의 생산량 조정 및 업계 구조조정 전망으로 독보적 지위 지속 가능
- 갤럭시S2의 전망치를 초과하는 판매량 기록으로 스마트폰 분야 성장 지속
- AMOLED,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등 차세대 기술 개발로 디스플레이 글로벌 선두 유지 전망

▷LG유플러스 (추천일 : 9월 23일)

- LTE시장 선점 기대. 2011년 말까지 82개 시 LTE 서비스 제공 예정
- 가입자 믹스 개선으로 ARPU 상승 기대. 2012년 ARPU 3만원 상회 전망
- 2011년 예상 배당 300원 전망

▷KT&G (추천일 : 9월 15일)

- 외사 제품 가격 인상으로 인한 국내 M/S 상승
- 중동 및 인도 등 해외 판매 부문 지속 확대
- 소망화장품 지분 인수 통한 홍삼 사업과의 시너지 기대

▷자화전자 (추천일 : 9월 28일)

- 갤럭시S2 판매 호조로 Auto Focusing Actuator 수요 증가
- 고급 휴대폰용 카메라 수요 증가로 향후 동사 Encodong 방식 지속 증가 전망
- 견실한 재무구조 보유로 향후 위험 대비 및 연구개발 지속 가능

▷SBS (추천일 : 9월 27일)

- 광고판매 회복세로 인한 실적 서프라이즈 기대
- 콘텐츠제작비 절감 추이 지속
- 장기 관점에서 민영미디어랩 체제 구성 가능성으로 인한 수혜

▷한국타이어 (추천일 : 9월 22일)

- 천연고무, 유가 등 원재료 가격 하향 안정화로 수익성 개선 기대
- 한-유럽, 한-미 FTA에 따른 해외 OEM 수주 확대 및 가격경쟁력 제고 전망
- 중국 및 인도네시아 등 글로벌 생산능력 확대에 따른 지속적 성장 전망

▷우리산업 (추천일 : 9월 27일)

- 자동차 공조장치 핵심부품(HAVC Actuator, Clutch Coil, Control head 등) 국내 1위 업체로
- 신규제품 PTC Heater 디젤과 전기차 적용에 따른 글로벌 수요 확대시 수혜 작용
- 해외 자회사(중국, 인도, 태국, 슬로바키아) 실적성장에 따른 가치 증가

▷네오위즈게임즈 (추천일 : 9월 23일)

- 성수기 효과, 피파온라인, 슬러거 등 스포츠 게임 호조
- 게임회사 중 가장 안정된 라인업, 실적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적
- 자체개발 게임, M&A 등을 통한 장기 성장성 확보

▷이녹스 (추천일 : 9월 15일)

- FPCB 소재 전문업체로 스마트 IT 기기 확대로 과점적 지위에따른 3분기 최대 실적  전망이 주목됨
- 반도체 패키징용 소재(DAF, Dicing, BG tape, QFN 등) 매출 확대로 수익성 개선
- EMI 차폐 필름 제품 승인에 따른 양산 본격화로 신규 성장동력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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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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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드 시장도 1Q '가격 쇼크'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올해 1분기 낸드(NAND) 플래시 시장에 전분기 대비 40% 이상의 유례없는 가격 폭등이 예상된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기업용 고성능 SSD(eSSD) 수요가 폭증한 반면, 제조사들이 투자 자원을 D램(DRAM)에 집중하면서 발생한 심각한 공급 부족이 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북미 클라우드 업체들의 수요가 몰리는 기업용 SSD는 최대 58%까지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보여 상반기 내내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분석된다. SK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양산한 모바일용 낸드 설루션 제품 'ZUFS 4.1' [사진=SK하이닉스] 3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1분기 기가바이트(GB)당 낸드 플래시 평균 가격은 40% 인상될 전망이다. 특히 공급 우선순위에서 밀린 소비자용 제품의 타격이 크다. PC에 쓰이는 저사양 128GB 제품은 최근 50% 수준의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고 있다. 이러한 수급 불균형은 주요 공급사들이 AI 서버용 물량을 우선 배정하며 소비자용 생산을 감축한 영향이 크다. 여기에 작년 12월 마이크론이 리테일 사업 철수를 발표한 점도 시장 불안을 키우고 있다. 최정구 카운터포인트 수석 연구원은 "4분기 디램에서 보았던 레거시 디램 가격 폭등이 1분기 낸드에서 재현되는 양상"이라고 언급했다.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증설을 추진 중이나 실제 양산까지는 시차가 존재한다. 작년 가동한 키옥시아의 기타카미(Kitakami) 팹2 역시 올해 하반기에야 생산량에 유의미한 기여를 할 것으로 보여, 단기적인 가격 강세는 불가피할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특히 북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의 주문이 집중되면서 기업용 SSD 가격은 이번 분기에만 전 분기 대비 53~58% 급등할 것으로 예상한다. 데이터 저장장치인 낸드가 AI 메모리 열풍의 한 축으로 부상하며 기업용 시장을 중심으로 강력한 가격 상승 압박을 받는 것으로 분석된다. aykim@newspim.com 2026-02-03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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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제헌절도 '쉰다'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7월 17일 제헌절이 올해부터 다시 공휴일이 된다. 공휴일에서 제외된 2008년 이후 18년 만이다. 인사혁신처는 3일 제헌절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은 공휴일에 관한 법률 개정안의 공포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 법안은 공포 3개월 뒤부터 시행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7월 1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31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헌절은 대한민국 헌법이 공포된 1948년 7월 17일을 기념하는 날이다. 1949년 국경일·공휴일로 지정됐으나 '주5일제' 도입 이후 공휴일을 조정하면서 2008년에 공휴일에서 제외됐다. 이재명 정부는 헌법 정신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제헌절을 공휴일로 재지정하는 방안을 추진, 지난달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공휴일법 개정안이 통과됐다. 개정된 공휴일법이 시행되면 5대 국경일(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이 모두 공휴일이 된다. 인사처는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개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the13ook@newspim.com 2026-02-03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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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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