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건설주가 최근 이틀간 급락에서 벗어나 급반등하고 있다.
6일 오전 9시 19분 현재 건설업종은 전거래일보다 3.86% 올라 업종 가운데 전기/전자와 화학에 이어 세번째의 상승 탄력을 보이고 있다.
개별 종목에선 현대건설과 현대산업이 4% 넘게 오르고 있는 가운데 대림산업, GS건설, 성지건설 등이 3% 이상 뛰고 있다.
이날 조윤호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건설업종의 현 주가 수준은 과매도 국면에 진입했다"며 "적극적으로 매수할 시기"라고 판단했다.
이왕상 우리투자증권 애널리스트도 "7개 메이저 건설사들의 시가총액이 단 이틀 동안 16.3% 하락했다"며 "해외발주 지연 가능성 일부 인정하더라도 과도한 주가하락"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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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