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영국의 2분기 GDP 확정치가 시장의 예상에 다소 못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전분기 대비, 전년 대비로는 소폭 상승했다.
영국 통계청은 지난 2분기 GDP 확정치가 전분기 대비 0.1% 상승했다고 5일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0.2% 증가에 다소 못 미치는 수준이다. 또한 1분기 0.4% 상승(0.2%에서 수정) 보다도 줄어든 수치다.
전년 대비로는 0.6% 증가해 역시 예상치인 0.7%를 하회했다.
또한 1분기 1.6% 상승한 것과 비교할때 크게 줄어든 수치다.
한편, 수출이 전분기에 비해서는 1.3% 감소했으나, 전년 대비로는 4.3% 늘었다. 수입은 전분기 대비 0.3% 줄었으며, 전년 대비로는 0.9% 늘었다.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