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동아오츠카는 오는 9일 서울을 포함한 5개 지역에서 동시에 열리는 2011 핑크리본사랑마라톤대회에 '블랙빈tea'와 '소이조이'를 협찬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 국내산 검은콩 100%를 우려 만든 차 음료 블랙빈tea, 대두와 건 과일을 구워 만든 영양 바 소이조이를 협찬한 이유는 여성 참가자들에게 콩이 가지는 여성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함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한다.
또한 블랙빈tea는 더욱 구수해진 맛과 핑크와 블랙이 조화를 이룬 패키지로 리뉴얼 된 스페셜 에디션을 생산했으며, 판매를 통한 수익금 일부를 한국유방건강재단에 기부하는 핑크리본 캠페인을 실시해 여성 건강에 기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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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