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현대건설이 짓는 창원 감계힐스테이트 1082가구가 5일부터 청약 접수를 시작한다.
현대건설에 따르면 창원 감계힐스테이트 1차는 5일 1순위 청약을 시작으로 6일 2순위, 7일 3순위 청약을 받는다.
감계힐스테이트1차 계약자에 계약금 10%를 한 달 안에 5%씩 나눠 낼 수 있으며, 중도금 60%는 이자 후불제 조건의 금융혜택을 지원한다.
현대건설이 지난달 29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한 창원 감계힐스테이트 1차는 주말과 휴일 동안 약 2만 6402명이 방문했으며, 개천절 당일에는 4120명 방문하는 등 연휴기간 동안 모두 3만여 명이 넘는 방문객이 몰리며 ‘감계힐스테이트 1차’에 대한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많은 인파가 감계힐스테이트를 찾은 데 대해 현대건설 관계자는 “창원에서 신규 아파트 공급이 최근 3~4년간 없었던 데다 힐스테이트만의 특화된 새로운 가변형 평면이 소개되면서 큰 관심을 끌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현대건설은 아파트, 학교, 공원을 하나로 연결하는 친환경 자전거 순환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단지 내 생태면적률은 지역 내 최대 규모인 40% 이상 확보하는 등 감계힐스테이트를 친환경 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모든 평면에는 힐스테이트만의 특화된 가변형 설계가 도입돼 향후 리모델링이 용이한 것도 장점이다. 방마다 붙박이장을 설치해 수납공간을 극대화한 것도 특징이다.
현대건설은 감계지구에 총 4000여 가구를 4차례에 걸쳐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대규모 힐스테이트 브랜드 타운을 조성할 계획이어서 ‘감계 힐스테이트’는 향후 지역 일대를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하 2층, 지상 16~22층 15개동 총 1082세대(전용면적 68㎡ 118세대, 84㎡ 836세대, 101㎡ 128세대)가 일반 분양되며, 입주는 2014년 3월 예정이다. 문의) 055-282-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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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