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씨젠이 실적 가시성이 높아질 것이란 기대감에 급등하고 있다.
5일 코스닥시장에서 씨젠은 오후 2시 8분 현재 전날보다 4300원(5.71%) 오른 7만9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17만5000주를 넘어섰고, 현대증권과 신한금융투자, 동양종금증권 등이 매수상위 창구에 올라있다.
신한금융투자는 이날 씨젠에 대해 "글로벌 업체와의 제휴 확대로 실적 가시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6만4000원에서 1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배기달 연구원은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갖춘 제품을 출시해 글로벌 업체와의 제휴가 확대되고 있다"며 "글로벌 장비업체와 빅 파마로부터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어 성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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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