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아인스가 횡령·배임설에 하한가로 곤두박질쳤다.
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아인스는 오전 11시 48분 현재 가격제한폭까지 하락한 25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흘째 내림세다.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전날 장 마감 후 아인스에 횡령·배임설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이에 대해 아인스 측은 이날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전 경영진과 관련된 검찰수사가 현재 서울동부지방검찰청에서 진행되고 있음은 확인했지만, 당사자가 아닌 관계로 구체적인 내용을 확인하진 못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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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