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유로존의 8월 소비자물가 상승세가 전문가들의 예상과 일치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15일 유럽연합(EU) 통계청인 유로스타트는 8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연간 2.5%로 최종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앞서 발표된 잠정치 및 전문가 전망치와 동일한 수준이다.
유로존의 소비자물가는 전월대비로도 0.2% 상승해 전문가들의 전망치와 일치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같은 기간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CPI는 전월대비 0.3% 상승했으며 전년대비로는 1.5%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