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전날 제안한 4470억달러 규모의 고용창출안은 2009년의 경기부양법안을 재활용한 데 불과하다고 제프 랜드리 하원의원(공화당. 루이지애나)이 9일(뉴욕시간) 주장했다.
랜드리 의원은 "오바마의 고용창출안은 일반적인 아이디어를 끌어모은 것으로 지난 몇년간에 나온 경기부양조치들을 재활용한 것이나, 이들은 경제를 회복시키지 못한 조치들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직업창출안과 관련해 보다 구체적인 내용이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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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