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군득 기자] 씨앤앰(대표 장영보)은 태국 최대 방송, IT통신사 트루(True) 임원진이 벤치마킹을 위해 삼성동 DMC(디지털미디어센터)를 방문했다고 8일 밝혔다.
트루 방문단은 번툰 펑탐마산(BUNTOON FUNGTAMMASAN) 기술총괄이사를 포함해 유관부서 임원 및 팀장 11명과 시스템 통합 솔루션 제공, CMTS 유지보수를 맡을 디멘션 데이터(Dimension Data) 소속 임직원 5명으로 구성됐다.
트루는 2009년부터 양방향 서비스를 위한 업그레이드를 시작해 2011년부터 HFC망에서 양방향 서비스를 제공했다.
트루 방문 목적은 씨앤앰 HFC 전송망 구축 운용 관리시스템 센터와 SO 현장을 견학하기 위해서다.
특히 시설관리시스템(FMS/Facilities Management System)과 네트워크 관리 시스템(NMS/Network Management System)에 대한 관심을 나타냈다.
트루는 이를 토대로 케이블TV전송망 설계, 구축, 운영, 유지보수 등 전반에 걸쳐 살펴보고 HFC전송망을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다.
번툰 트루 기술총괄이사는 “성공적인 사례를 견학하기 위해 씨앤앰을 찾았다”며 “핵심 사업으로 추진 중인 디지털케이블TV와 초고속인터넷 서비스 질을 높이는데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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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배군득 기자 (lob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