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현대제철이 국내외 증권사의 평가가 엇갈리는 가운데 4% 이상 상승하고 있다.
7일 오전 11시 41분 현재 현대제철은 전거래일보다 4500원, 4.31% 오른 10만 9000원 거래 중이다. 이틀째 상승세다.
현재 매수상위에는 외국계 창구는 없는 상황. 외국계합은 9000주를 조금 넘은 상황.
이날 신한금융투자는 현대제철에 대해 주요 철강재 단가 할인의 장기화 등을 감한해 올해 연간 영업이익 예상치를 7.8% 하향 조정한다며 목표가를 15만원으로 낮췄다.
동부증권 역시 최근 실적 추정지 조정분과 업황을 반영해 목표가를 16만원으로 종전대비 17% 하향 조정했다.
반면 BoA메릴린치는 실적 전망이 개선됐지만 최근 주가 조정이 이어졌다며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높였다. 목표가는 기존 15만 5000원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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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