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한국의 공정거래위원회가 구글의 서울 사무실을 급습했다고 이 문제에 정통한 소식통이 6일(미국 시간) 밝혔다.
구글은 이날 성명을 통해 한국의 공정거래위원회가 우려하는 구글의 사업상 문제점들에 대해 협의해 나갈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와 함께 구글은 안드로이드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모바일 폰 제작사들에게 구글 검색이나 다른 구글 응용프로그램을 (핸드폰에) 포함시킬 것을 요구하고 있지 않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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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