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그리스 2차 구제금융 지원에 대한 핀란드의 담보 요구를 철회하는 것은 무책임한 행동이라고 핀란드 재무장관이 26일(현지시간) 밝혔다.
유타 우피라이넨 재무장관은 자신이 속한 사회민주당 회의에서 "담보 요구 철회는 정부의 전적으로 무책임한 행동이 될 것이기 때문에 요구 철회는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핀란드 국영방송 YLE이 인용 보도했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뉴스핌=김현영 기자] 그리스 2차 구제금융 지원에 대한 핀란드의 담보 요구를 철회하는 것은 무책임한 행동이라고 핀란드 재무장관이 26일(현지시간) 밝혔다.
유타 우피라이넨 재무장관은 자신이 속한 사회민주당 회의에서 "담보 요구 철회는 정부의 전적으로 무책임한 행동이 될 것이기 때문에 요구 철회는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핀란드 국영방송 YLE이 인용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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