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네네치킨은 문화매거진 '해피투데이'를 아이패드용 어플리케이션으로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해피투데이는 네네치킨이 햇수로 지난 5년간 발간해온 라이프 스타일 잡지로 매월 15만부 이상이 무료로 배포돼 왔다.
이번에 출시한 해피투데이 어플리케이션은 누구나 사용하기 편리하도록 구성됐다.
회원가입 필요 없이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 볼 수 있으며 다양한 문화적 감성 터치의 콘텐츠를 멀티 미디어로 담아내 한층 재미를 더하고 있다.
최신 호는 물론 과월호까지 내 서재에 저장할 수 있고, 네네치킨의 광고 동영상을 추가로 볼 수 있으며 페이스 북, 트위터와 같은 SNS 연동도 가능하다.
현광식 네네치킨 대표는 "그동안 건강한 삶과 문화적 감성을 브랜드 철학에 담아 해피투데이를 통해서 전달하고자 했는데 이번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보다 많은 독자에게 접근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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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