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올해 추석상 예상비용은 약 20만원에서 30만원을 예상하는 주부들이 대부분인 것으로 나타났다.
락앤락(대표 김준일)은 주부 커뮤니티 사이트 ‘락앤락 써포터즈’ 회원 688명을 대상으로 추석 상차림 관련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46.5%가 추석상 비용이 4인기준 20~30만원 가량이라고 응답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해 추석 상차림 평균 비용이 약 18만원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최근 물가의 오름세가 추석 상차림에도 그대로 반영된 셈이다.
이에 따라 상차림을 위한 식재료 구매에도 변화가 일어났다. 추석 2~3일 전에 식재료를 구입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던 예전에 비해 ‘할인행사 또는 재래시장에서 미리 저렴하게 구매하여 냉동 보관했다가 사용한다’는 답변이 64%로 전체 응답 회원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하지만, 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추석 상차림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은 여전했다. ‘가격부담 때문에 가장 제외하고 싶은 추석음식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식재료의 양만 조절하겠다는 답변이 57.6%로 가장 많았다.
한편, 미리 구입해 손질해둔 식재료 보관(43.6%)은 물론 추석연휴가 지난 후 남은 음식 보관(43%)까지 모두 락앤락 제품 중 ‘락앤락 비스프리(Bisfree) 테이블탑’을 사용하겠다는 답변이 가장 많았다. 용기가 투명해 내용물 식별이 용이할 뿐만 아니라 냉장·냉동 보관과 전자레인지 사용도 편리하기 때문.
락앤락에서 선보인 ‘비스프리(Bisfree) 테이블탑’ 시리즈는 친환경 신소재 ‘트라이탄’을 사용해 환경호르몬 걱정이 전혀 없는 밀폐용기다. 락앤락 ‘비스프리 테이블탑’ 시리즈는 총 5가지 타입, 22종으로 구성되어 소비자들이 용도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으며, 대형 할인점과 락앤락 직영점, 락앤락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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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