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8~9월 수출 증가세가 분명하게 둔화되는 것을 목격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도의 수출업체들은 최대 수출 상대국인 미국의 신용등급 강등으로 인도의 수출이 타격을 받을 수 있다는 데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쿨라르장관은 인도의 2011~2012년 수출이 20% 증가한다면 "그것은 행운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인도의 7월 수출은 연율 46.5% 늘어난 292억달러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수입은 42.5% 증가한 369억달러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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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