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11번가는 오는 2018년 동계올림픽을 유치한 기념으로 ‘평창 알펜시아 리프트 이용권’을 최대 71% 단독 할인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내달 31일까지 실시하는 이번 행사는 ‘알펜시아’ 종일 리프트권을 최대 71% 할인 판매한다. 2018매 한정 상품이다.
리프트 종일 1인권은 2만5000원(기존가 7만5000원), 종일 2인권은 4만4000원(기존가 15만원)에 구입 가능하다.
이외에도 오는 15일까지 현대 성우리조트 전일 시즌권(20만원)을 여성 고객 대상으로 할인된 19만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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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