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13일 채권시장은 전일 미국 채권시장 강세와 전일 강세 진행에 따른 되돌림으로 전강후약의 장세가 진행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IBK투자증권 오창섭 애널리스트는 "금통위를 앞두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외국인이 사상최대의 국채선물 순매수에 나서며 큰 폭 강세가 진행됐다"고 말했다.
금일은 우호적인 여건에도 불구하고 전일 큰 폭 강세에 따른 되돌림이 진행될 것이라는 게 그의 판단이다.
오 애널리스트는 "국고 3년(10-6) 금리 3.70%를 목표로 한 매도전략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매도시점은 3.67% 수준.
국채선물의 경우 103.25P를 목표로 103.36P에서의 매도전략을 제안했다.
아울러 오 애널리스트는 "국고 3년(10-6)-통안 1년(12년2월) 스프레드의 확대 베팅 전략"을 추천했다. 매매시점과 목표시점은 각각 9bp, 12bp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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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