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대신증권은 오는 20일 오후 6시, 광장동 악스코리아에서 그린캔버스(Green Canvas)로 유명한 환경운동가이자 그린디자이너인 윤호섭 국민대 교수를 초청해 '나와 지구, 공존의 밸런스'를 주제로 강연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강연회에서 윤호섭 교수는 지구 생태환경을 위해 폐품을 재탄생시킨 그린 디자인 작품으로 고객들에게 공존의 밸런스 스토리를 전할 예정이다.

대신증권은 참가자들이 제공하는 기부품을 기증자명으로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등지의 대안학교와 장애자 직업학교에 전달하는 윤호섭 교수의 '핑크색 물건 모으기' 캠페인도 강연회 현장에서 진행한다.
이번 강연회에 참가하려면 17일까지 대신증권 Mr. Balance 이벤트 페이지 (http://daishin.balancezone.co.kr)를 통해 참가신청을 하면 된다.
대신증권은 추첨을 통해 총 300명의 응모자를 초청하게 된다. 강연회에 참석한 고객 50명에게는 윤교수가 친환경 페인트로 직접 그린 티셔츠를 선착순 증정한다.
앞서 지난 3월에는 지휘자 금난새씨가 '예술과 생활의 밸런스'를, 4월은 시인 고은씨가 '시와 삶의 밸런스'를 주제로 강연했다. 5월에는 뇌과학 권위자 이시형 박사가 '몸과 마음의 밸런스'를 주제로 건강을 위한 명상법을 설명한 바 있다.
이성근 대신증권 브랜드전략실장은 "대신증권은 '밸런스' 철학을 고객들의 투자전반에 접목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강연회가 환경보호에 대한 생각과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소통의 자리이자 조화로운 투자 밸런스를 찾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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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