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맥(밀) 선물의 경우, 지난 주 11개월래 최저치로 하락한 뒤 출현한 저가 매수세속 해외 수요가 강력하며 5%나 급등, 5월 중순 이후 최고 상승폭을 기록했다.
옥수수 선물은 저가 인식에 따른 기술적 반등세와 함께 수요가 증가하며 6%나 급등 마감됐다.
대두 선물 역시 옥수수와 소맥(밀) 선물 급등세에 동반 상승장세가 연출되며 이틀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5일 CBOT에서 소맥(밀) 7월물은 29.25센트, 5.0% 오른 부셸당 6.137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옥수수 7월물은 39.75센트, 6.2% 상승한 부셀당 6.8055달러에 마감됐다.
대두 선물은 10센트, 0.8% 오른 부셸당 13.3225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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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