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의료진단기기 제조사인 이뮤코(Immucor)는 사모펀드사 TPG 캐피탈이 제안한 19억7000만달러 규모의 현금 인수안에 합의했다고 5일(뉴욕시간) 밝혔다.
이번 거래로 이뮤코 주주들은 금요일(1일) 종가에 30%의 프레미엄을 가산한 보통주 1주당 27달러를 받게 된다.
인수합병거래는 올해 후반기에 종결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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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