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플레이스 금융서비스 컨퍼런스에 참석한 바로인 장관은 이같이 밝히고 여름 동안 그리스 사태 해법을 도출하기 위한 본격적인 작업에 착수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이어 "유로를 수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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