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미국의 생산자물가는 예상보다 높은 수준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미국 노동부는 5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월 대비 0.2%(계절조정수치)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당초 전문가들이 예상한 0.1% 상승을 웃도는 수준이다.
연간으로는 7.3% 오르며 예상치 및 직전월의 6.8%에 비해 상승세가 가속화되었다.
한편 식품 및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PPI는 전월 대비 0.2% 상승하며 전문가 예상치와 일치했다.
전년 대비로는 2.1% 올라 역시 전망치에 부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