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수 선물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강세를 보인 반면 소맥과 대두 선물은 하락했다.
옥수수 선물의 경우 미 농무부가 습한 날씨로 미국내 동부 콘벨트와 북부 경작지의 파종이 지연되며 옥수수 경작지가 150만 에이커 줄 것으로 예상, 급등하며 부셸당 7.93달러까지 오르기도 했다.
반면 소맥(밀)과 대두 선물은 농무부의 수확 전망치가 시장의 예상치를 상회하며 압박받아 하락했다.
9일 CBOT에서 옥수수 7월물은 상승폭을 줄이며 21.5센트 상승한 부셸당 7.855달러로 마감됐다.
소맥(밀) 7월물은 3센트 하락한 부셸당 7.49달러로, 대두 7월물은 7.75센트 내린 부셸당 13.9375달러로 마감됐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