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삼성서울병원(원장 최한용) 산부인과는 오는 20일 오후 5시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임산부와 태아를 위한 음악 감성 프로그램인 'MUSE MOM'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행복한 엄마를 위한 콘서트'라는 부제가 붙은 이번 콘서트는 행복한 엄마와 똑똑한 아이를 위한 감성 프로그램으로 병원 계에서 처음으로 공연을 갖는다.
소프라노 정수경과 카운터테너 루이스 최, 소프라노 정수경 등이 공연에 참석한다.
삼성서울병원 산부인과 최석주 교수는 "병원이 산모 건강과 출산을 하는 치료공간에서 임산부와 태아의 감성을 풍부하게 해줄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영역이 확대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MUSE MOM' 콘서트 관람을 위해서는 전화나 뮤즈맘 홈페이지에서 등록신청을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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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