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인트론바이오가 슈퍼박테리아 공포가 확산되며 장 초반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7일 코스닥시장에서 인트론바이오는 전 거래일 대비 6.45% 상승한 9740원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2일 상한가를 기록한 이래 3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셈이다.
독일과 스웨덴 등 유럽 일부 지역에서 슈퍼박테리아 공포가 확산되고 있는 것이 시장 참가자들의 사자세를 부추겼다는 분석이다.
이에 같은시간 큐로컴은 4.15%, 세운메디칼도 3.68% 상승하고 있다.
한편 현재까지 독일에서 시작된 장출혈성 대장균 감영으로 22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가운데 우리나라 질병관리본부는 독일 여행객에 대한 검역을 확대키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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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