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에어아시아X는 오는 5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1 한국국제관광전에 참가를 기념해 에어아시아X 부스 현장예약에 한해 항공권을 20% 할인된 요금으로 특가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부스에서 이달까지 운항하는 에어아시아X 모든 노선의 항공권을 예약할 수 있다.
또한 부스에서는 매일 무료 항공권 추첨행사, 프리미엄 좌석 체험은 물론 첫날에는 에어아시아X가 최근 스타 셰프 신군과 함께 출시한 한식 기내식 시식코너 등 다양한 소비자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이날 현장에서는 에어아시아X의 승무원 채용도 함께 이뤄질 예정이다.
아즈란 오스만-라니 에어아시아X 대표는 "말레이시아에 기반을 둔 항공사로서 한국 소바자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참가하게 됐다"며 "에어아시아X가 친절하고 재미있으며, 모험을 좋아하는 혁신적인 항공사라는 것을 한국 소비자들에게 보여주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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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