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현대카드는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 국립발레단, 국립오페라단 등 국립 예술단체와 함께 공연과 해설이 결합된 새로운 예술입문 교육 프로그램, 아트클래스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예술감독의 재미있고 유쾌한 강의와 함께, 그동안 대중에게 공개되지 않았던 최종 리허설 현장을 현대카드 회원에게 단독 공개해 누구보다 먼저 공연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이뤄진다. 리허설 공연에 따라 무대 뒤 현장을 경험할 수 있는 백 스테이지 투어, 주연 무용수와 만남 등 다채로운 별도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또 한예종 프로그램은 매달 교수진들의 해설과 함께하는 공연 관람을 연말까지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아트클래스 중 가장 먼저 첫 선을 보이는 국립발레단의 해설이 있는 발레 프로그램은 6월 3일까지, 두 번째 프로그램인 한예종과 함께하는 오케스트라ㆍ금관실내악의 이해는 6월 1일부터 13일까지 현대카드 발급회원을 대상으로 응모 신청을 받는다. 이 가운데 추첨을 통해 각 프로그램 별로 100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1588-0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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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