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백현지 기자] 대림산업은 ‘진심공모전’을 통해 104개 고객 아이디어를 선정, ‘찾아가는 시상식’을 진행 중이다.
대림산업은 진심공모전을 지난 1월 10일부터 2월 28일까지 온라인과 모바일을 통해 진행했으며, 집에 대한 고객들의 아이디어를 7000여건 접수해 이중 104개를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찾아가는 시상식은 기존의 전시성 시상식에서 벗어나 수상자의 편의를 고려한다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이에 전국 104명의 수상자의 자택과 직장 등을 방문해 감사인사와 함께 깜짝 이벤트를 제공했다.
대림산업 김만수 상무는 “e편한세상은 항상 진심을 가지고 고객들과 함께 호흡하고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전해주신 소중한 아이디어를 최대한 반영해 고객들이 원하는 실용적인 주거환경을 구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최우수상에는 아파트 주차장 바닥뿐만 아니라 벽면에도 주차유도선을 그어 주차를 편리하게 만들자는 서민화씨의 아이디어가 선정됐으며, 현관문에 집마다 개성을 살린 디자인으로 스티커를 만들어 부착하자는 아이디어와 계단에 운동안내문과 칼로리 소모량 표시를 써서 계단을 이용해 운동하자는 아이디어가 우수상에 선정됐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