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결혼의 계절인 봄을 맞아 재규어의 플래그십 모델 '올 뉴 XJ'로 공항까지 에스코트하는 럭셔리 '웨딩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신라호텔과 업무 제휴를 맺고 신라호텔에서 결혼한 신혼부부만을 위해 준비됐다.
'올 뉴 XJ'는 재규어 특유의 우아하면서도 역동적인 디자인, 한층 더 진보된 고성능 엔진과 100% 알루미늄 바디, 고급스럽고 기술 집약적인 인테리어, 운전자를 위한 최적의 주행 사양 등을 갖춘 모델로서 국내 럭셔리 대형세단 시장에 새로운 기준점을 제시하고 있다.
이정한 재규어 랜드로버 마케팅 총괄 이사는 "요즘 신랑 신부들이 차별화된 결혼식을 선호하게 되면서 웨딩카 트렌드도 많이 바뀌었다"며, "결혼식 마지막을 '올 뉴 XJ'와 함께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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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