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중국은 달러 약세가 외환보유고에 미칠 파장에 대해 우려할 필요가 없다고 전 국가외환관리국 부국장이 언급했다.
아시아개발은행 연차총회 참석 차 하노이를 방문 중인 웨이번화 전 부국장은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중국은 외환보유고 투자처를 다각화하고 있기 때문"이라며 3일(현지시간) 이같이 말했다.
그는 또 "일시적 요인들 때문에 위안화 절상 속도를 높여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중국은 달러 약세가 외환보유고에 미칠 파장에 대해 우려할 필요가 없다고 전 국가외환관리국 부국장이 언급했다.
아시아개발은행 연차총회 참석 차 하노이를 방문 중인 웨이번화 전 부국장은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중국은 외환보유고 투자처를 다각화하고 있기 때문"이라며 3일(현지시간) 이같이 말했다.
그는 또 "일시적 요인들 때문에 위안화 절상 속도를 높여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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