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모두투어는 오는 5월 7일 광화문 앞에서 가정의 달을 맞이해 자선행사를 통한 모금활동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모금은 '어울림'이라는 주제로 ‘다문화가정에 대한 편견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진행되는 작은 행사다.
총 15명 가량의 직원봉사자가 참여해 주말 청계광장에서 도심 속 가족나들이를 하는 시민들에게 ‘페이스페인팅’ 및 ‘단 하나뿐인 나만의 배지 만들기’ 등의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전세계 주요 전통복장을 한 직원들이 어린이들과 함께 하는 포토존을 만들어 예쁜 추억을 선사하고, 참여한 시민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외식상품권 등 간단한 경품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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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