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독일의 연간 소비자물가 상승세가 강화된 것으로 잠정 집계되었다.
독일 통계청이 27일(현지시간) 발표한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잠정치가 전월 대비 0.2%, 전년 대비로는 2.4% 각각 오르며 시장 예상에 부합했다.
3월에는 월간 0.5%, 연간 2.1% 각각 상승했다.
한편 유로존에 적용되는 조화소비자물가지수(HCPI)는 전월 대비 0.2%, 전년 대비 2.6% 각각 높아졌다.
전월에는 월간 0.6%, 연간 2.3% 각각 오른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