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삼성전자의 입체영상(3D) TV가 북미와 유럽 등 선진 시장에서 50% 가까운 점유율을 올리고 있다는 소식에 이랜텍이 반등하고 있다.
25일 오전 9시 50분 현재 이랜텍은 전날보다 2.63%, 130원 오른 5070원을 기록중이다.
이랜텍은 삼성전자에 3D 안경을 공급하고 있는 업체다.
24일 시장조사업체 NPD와 GFK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해 1분기 3D TV 시장에서 수량 기준으로 점유율이 북미 지역 48.8%, 유럽 지역(1,2월 합계) 49.9%를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금액 기준으로도 1분기에 북미 지역에서 49.9%, 유럽 지역 46.2% 점유율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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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