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독일 기업들의 경기 신뢰도가 전월에 비해 하락하며 예상치도 하회했다.
21일 독일 민간경제 연구소 Ifo는 4월 재계신뢰지수가 110.4로 3월의 111.1에서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110.5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한 전문가 전망치보다도 소폭 악화된 결과다.
한편 이번달 독일 재계의 경기평가지수는 116.3으로 전문가 예상치인 115.5보다 높았고 직전월 115.8에 비해서도 개선된 수준을 보였다.
경기기대지수는 104.7로 3월의 106.5에서 105.5로 하락할 것으로 점친 전문가 전망치보다도 악화되었다.
참고로 Ifo 재계신뢰지수는 7000개에 달하는 기업체들을 대상으로 매월 조사한 결과를 집계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