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에이치앤티는 채권자 권수연 외 13인과 채무자 조서현 외 5명이 대표이사 직무집행정지 가처분 소송을 제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소송 대리인을 통해 법적인 절차에 따라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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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