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 관계자는 NAB는 이를 위해 NBNK투자은행 및 스페인의 BBVA와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13일(현지시간) 밝혔다.
이 소식통은 또한 "NAB는 영국 시장이 위험성이 많고 성장 전망이 밝지 않아 큰 규모의 투자는 원하지 않기 때문에 단독으로 입찰에 응하거나 적극적인 인수의향을 드러내지는 않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이어 "NBA는 향후 3, 4년 내에 영국 시장으로부터의 출구전략을 세우고 있다"고 덧붙였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