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세아베스틸이 실적 시즌을 앞두고 실적 개선 기대감에 강세다.
1일 오후 2시 31분 현재 세아베스틸은 전거래일보다 1800원, 3.64% 오른 5만 12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한때 4% 이상 올라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우기도 했다.
삼성증권, 미래에셋증권 등을 통해 매수물량이 유입되는 가운데 CS 등을 통해 외국인 매수세도 들어오고 있다.
하나대투증권, 현대증권은 실적 강세 업종 가운데 하나로 세아베스틸을 꼽고 있다. 신차효과 등 자동차산업 호조에 따라 1분기 영업실적이 사싱 최대치를 기록할 것이고 2분기 철강산업의 호황기에 진입함에 따라 판매도 증가할 것이라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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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