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장도선 특파원] 미국 재무부가 28일(현지시간) 300억달러 규모로 진행한 6개월 만기 국채입찰 최고 수익률이 0.170%를 기록했다.
입찰 경쟁률은 4.69로 직전 주의 4.61에서 소폭 상승했다. 금년 1월 3일 이후 평균치는 4.58.
또 최고 수익률 0.170%에 낙찰된 비율은 발행 물량의 27.02%로 지난주의 0.48%에서 대폭 상승했다.
지난 1월 이후 최고 수익률 평균치는 0.168%였으며, 최고 수익률에 낙찰된 비율의 평균치는 46.00%였다.
이번 입찰에서는 300억달러중 281.8억달러가 경쟁 입찰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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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