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이베이는 전자상거래업체인 GSI 커머스를 24억 달러에 인수할 계획이라고 28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베이는 GSI의 금요일 종가에 50.9%의 프리미엄을 가산한 주당 29.25달러의 인수가격을 제안할 것이라고 말했다.
GSI는 루 라 라(Rue La La)와 숍러너(ShopRunner) 등의 플래시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다.
뉴욕시간 오전 10시28분 현재 이베이는 2.29% 떨어진 30.975달러, GSI는 52% 이상 폭등한 29.50달러를 가리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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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