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CJ E&M이 연일 외국인들의 차익실현 매물 출현에 좀처럼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28일 오전 CJ E&M은 전거래일보다 2.43%, 1100원 빠진 4만 4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2일 신주 상장 이후 당일날 상승 마감한 뒤로는 나흘째 하락세다.
씨티그룹과 RBS 등 외국계 창구로 매도 물량이 35만 주 가량 유입되고 있다.
이미 지난 17일 이후 외국인들은 7일 연속 매물 폭탄을 쏟아내고 있다.
이는 코스닥이 지난 17일 이후 7일 연이어 오르면서 외국인들이 단기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에 나섰기 때문으로 보인다.
실제 외국인은 이 시각 현재 코스닥에서 39억원 가량 순매도를 보이고 있고, 기타 서비스 업종도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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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