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삼성전자가 18일 주주총회를 맞이해 신사업 내용을 구체화했으나 일본 지진의 여파를 벗어나지 못하는 모습이다.
이날 오전 9시7분 현재 삼성전자 주가는 89만1000원을 기록, 전날대비 0.11% 상승하는데 그쳤다.
삼성전자는 주주총회에서 의료기기, 태양전지 등 신사업 역량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으나 일본지진에 따른 투자심리 위축으로 주가가 보합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