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대한항공이 장시작과 함께 상승세로 전환했다.
15일 오전 9시 158분 현재 대한항공은 전일 종가 대비 1.41% 상승한 5만 7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에 앞선 14일 대한항공은 일본 지진에 따른 여파로 전 거래일 종가대비 7.33% 하락한 바 있다. 일본 여행 수요가 줄어들 것이란 전망이 제기되며 시장 참가자들의 투자심리가 약화됐다는 분석이다.
LIG투자증권 최중혁 애널리스트는 “항공업계는 일본 여객은 감소로 1분기 매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다만 장기적으로는 중국·동남아의 미국행 환승수요와 중국인 인바운드 수요는 소폭 증가할 전망”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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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