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하이트진로그룹은 일본 지진과 관련 일본 도쿄 미나토구에 현지법인 진로재팬이 있지만 진로재팬의 인적․물적 피해는 없다고 13일 밝혔다.
하이트진로그룹 관계자는 "센다이 지역에 지사 사무실에 있으나, 피해지역과 떨어진 곳이므로 지진으로 인한 직접적인 피해는 없다"며 "다만 도로유실로 인해 현지 다른 기업과 마찬가지로 유통과정상 문제가 우려될 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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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