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캐나다의 고용 창출 속도가 크게 둔화된 가운데 실업률은 예상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은 2월 신규 고용이 전월 대비 1만 5,100개 늘며 직전월의 6만 9,200개에서 증가세가 크게 약화되었다고 11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시장은 2만 1000개 증가할 것을 예상했다.
정규직 고용이 2만 3,800개 줄었고, 시간제 일자리는 3만 8,900개가 창출되었다.
이기간 실업률은 7.8%로 이전과 동일했으나 7.7%를 기대한 시장 예상보다 악화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