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강혁 기자] 한국타이어가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복지차량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
한국타이어의 사회공헌 활동을 위해 설립된 나눔재단은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사회복지서비스를 시행하는 전국 운영기관에 복지업무용 차량 총 70대를 무상으로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신청기간은 3월 21일부터 4월 8일이며, 신청방법은 지원신청서, 사업자등록증 등의 지원 서류를 준비해 한국타이어 나눔재단 사무국 또는 한국타이어 CSR팀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한국타이어는 접수 마감 후 서류 심사와 현장 실사를 통해 지원 단체를 최종적으로 선정해 5월 18일까지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지원신청서는 한국타이어 홈페이지(www.hankooktire.com), 한국사회복지협의회(www.bokji.net) 및 한국사회복지사협회 (www.welfare.net) 홈페이지에서 다운 받을 수 있다.
조현식 한국타이어 마케팅본부장(사장)은 “한국타이어는 지속가능경영을 추구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우리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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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강혁 기자 (ik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