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디지탈아리아가 지난해 4분기 사상 최대 매출액을 달성했다.
디지탈아리아는 지난해 4분기 매출액 37억원, 영업이익 16억원, 당기순이익 17억원을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전기대비 매출액은 22.2%, 영업이익은 68.0%, 당기순이익은 52.0% 증가한 수치다.
회사측은 이러한 실적 호조에 대해 거래처 다변화 및 수출 확대를 주요인으로 꼽았다.
지난 2009년 매출의 80%를 차지했떤 특정 매출처의 의존 현상을 탈피하고, 거래처 다변화 및 수출 확대를 성공적으로 이뤘다는 설명이다.
또한 향후 로열티 매출이 증대되는 수익구조를 고려했을 때, 상당히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한편, 디지탈아리아는 최근 휴대폰 이외의 기타 디지탈기기 시장에서도 GUI솔루션의 요구가 예전보다 더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 올해는 더욱 좋은 사업 기회가 생기는 한 해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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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