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서울시가 올해 직업훈련과 관광·정보기술(IT) 등 신성장동력 산업 육성, 사회적기업 창업 기반 조성 등의 방안을 통해 약 23만개의 일자리를 만들기로 했다.
20일 서울시에 따르면 올해 5개 분야에서 총 22만6천개의 일자리를 만드는 내용의 '일자리 창출 방안'을 마련, 추진할 계획이다.
분야별 일자리 창출 목표는 ▲직업 훈련 및 알선 분야 8만6천개 ▲사회간접자본(SOC) 투자 및 일자리 창출 기반 유지 분야 4만4천개 ▲사회적 공공 일자리 분야 4만2천개 ▲신성장동력산업 분야 4만개 ▲창업형 일자리 1만4천개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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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