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기자] 신성델타테크가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 개선을 약속했다.
신성델타테크(대표이사 구자천)는 2011년 영업실적 전망공시를 통하여 매출액 2000억원, 영업이익 130억원을 8일 공시했다.
이날 신성델타테크는 지난해 4분기 경영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매출액 452억원, 영업이익 17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전분기 대비 매출액 18%, 영업이익 39% 증가했다.
신성델타테크의 2010년 경영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매출 1,688억원, 영업이익 76억원, 법인세 차감전계속사업이익은 89억원으로 전년대비 매출액은 24.2% 증가했으나 법인세차감전계속사업이익은 21.8% 감소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전년도 신성장 사업으로 신규 진출한 LED 사업에 대규모 투자가 진행됐으나 LED 산업 부진에 따른 실적미비로 전년대비 이익이 감소했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LED 사업은 전년에 공장 셋업 및 고객사 등록을 마무리 한 상태로 올해부터는 본격적인 매출이 기대되며 기존 사업의 고객사 물량 증대 및 해외 법인 실적 증대로 올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대폭적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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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